시금치나물 | 누구나 10분만에 만드는 건강 반찬

겨울을 버티는 유일한 채소 시금치. 비타민 A 가득한 시금치 본연의 단맛을 극대화하여 누구나 10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. 적절한 데치기 시간만 지키면 식당에서 먹던 그 아삭한 식감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.
조리시간
10분
인분
2인분
스타일
한식
삶기/데치기 · 작성일 2026-May-03
한 줄 요약
TL;DR시금치를 깨끗이 씻어 짧게 데친 후, 국간장과 참기름 등으로 가볍게 무쳐 빠르고 건강한 반찬을 완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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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- 시금치 1단 (약 250~300g)
- 물 1.5L
- 굵은 소금 1스푼
- 국간장 1스푼
- 다진 마늘 0.5스푼
- 참기름 1스푼
- 갈은 깨(깨소금) 1스푼
- 꽃소금 약간
만드는 법
- 시금치 뿌리 끝을 살짝 잘라내고 큰 포기는 2~4등분으로 칼집을 내어 자른 뒤, 흐르는 물에 2~3번 깨끗이 씻는다.

- 냄비에 물 1.5L와 굵은 소금 1스푼을 넣고 끓으면 시금치 뿌리 부분부터 넣어 15초간 빠르게 데친다.

- 데친 시금치를 즉시 찬물에 옮겨 담가 식힌 후, 손으로 살짝 눌러 수분이 약간 남을 정도로만 물기를 짠다.

- 볼에 시금치, 국간장, 다진 마늘, 깨소금, 참기름을 넣고 뭉친 시금치를 풀어가며 가볍게 조물조물 무친다.

- 부족한 간은 꽃소금으로 조절한다.

조리 인사이트
실패 포인트
시금치를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고 영양소가 많이 손실될 수 있다.
재료 인사이트
굵은 소금을 넣은 물에 데치면 시금치의 단맛과 색감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.
FAQ
조리 FAQ
Q.시금치를 데칠 때 왜 뿌리부터 넣어야 하나요?
A.뿌리 부분이 잎보다 두꺼워 익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먼저 넣어 균일하게 데칠 수 있다.
재료 FAQ
Q.굵은 소금 대신 일반 소금을 사용해도 되나요?
A.일반 소금도 사용 가능하지만 굵은 소금이 물에 더 천천히 녹아 데칠 때 간이 고르게 배는 데 도움이 된다.
보관 FAQ
Q.데친 시금치는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나요?
A.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1~2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.
대체 FAQ
Q.국간장 대신 다른 간장을 사용해도 되나요?
A.국간장 대신 진간장이나 저염 간장을 사용할 수 있으나 맛과 색감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.



